세전 만기수익률(YTM)
YTM은 모든 약정 현금흐름을 받고 채무불이행·중도상환이 없다는 가정의 내부수익률입니다. 실제 거래의 경과이자, 수수료, 세금과 재투자 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만기 보유 현금흐름
세금은 각 표면이자에 입력 세율을 단순 적용한 추정입니다. 할인액·매매차익 과세는 상품·취득 경로·거주자 지위에 따라 달라 별도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 회차 | 경과 연수 | 세전 이자 | 이자 세금 추정 | 원금 상환 | 추정 세후 현금흐름 |
|---|
계산 예시: 표면금리 4% 채권을 98만 원에 살 때
위 계산기의 기본값 그대로입니다. 액면가 100만 원, 매수가격 98만 원, 표면금리 연 4%, 잔존만기 3년, 반기 지급, 이자 세율 15.4%인 가정 채권입니다. 표면금리는 4%지만 액면가보다 2만 원 싸게 사서 만기에 100만 원을 돌려받으므로, 그 차액까지 더한 세전 만기수익률(YTM)은 4.723%입니다.
| 항목 | 계산 결과 |
|---|---|
| 회당 세전 이자(6회) | 20,000원, 합계 120,000원 |
| 현재수익률 | 4.082% |
| 세전 만기수익률(YTM) | 4.723% |
| 이자세 반영 YTM 추정 | 4.099% |
| 세전 만기 손익 / 세후 추정 | 140,000원 / 121,520원 |
| 수정 듀레이션 | 2.789 |
| 시장수익률 +1%p 이론가격 | 953,120원 (-2.743%) |
| 시장수익률 −1%p 이론가격 | 1,007,799원 (2.837%) |
이자 세금(18,480원)은 표면이자에만 15.4%를 단순 적용한 추정이고, 할인액 2만 원에 대한 과세는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실제 국고채·회사채 시세가 아닌 가정값입니다.
±1%p 이론가격과 듀레이션 어림셈의 차이
이 계산기의 계산 엔진에 표면금리 3% 채권 6종(만기 1~30년, 액면가 매수)과 무이표채 2종(10·30년), 금리 변동 11가지(-3~+4%p)를 넣어 88개 조합을 계산한 실험이 있습니다. 만기 5년 이하에서는 “수정 듀레이션 × 변동폭” 어림셈이 금리 ±1%p 변동 때 실제 재평가 가격과 0.13%p 안쪽으로 맞았습니다. 30년 채권은 금리가 1%p 오를 때 실제 -17.38%를 어림셈이 -19.69%로 봐 2.31%p 빗나갔습니다. 만기가 길거나 변동이 크면 위 결과의 ±1%p 이론가격을 보세요.
결과 표·88행 CSV·검증 코드: 채권 듀레이션 근사는 금리가 1%p 움직일 때 얼마나 틀릴까
채권 수익률 용어
| 용어 | 의미 | 주의할 점 |
|---|---|---|
| 액면가 | 발행자가 만기에 상환하기로 약속한 기준 원금 | 내가 산 가격과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표면금리(쿠폰금리) | 액면가에 곱해 연간 이자를 정하는 금리 | 매수가격을 반영하지 않아 실제 수익률과 다릅니다. |
| 현재수익률 | 연 표면이자 ÷ 현재 매수가격 | 만기 상환손익과 시간가치를 포함하지 않습니다. |
| 만기수익률(YTM) | 매수가격과 만기까지의 모든 약정 현금흐름을 같게 만드는 수익률 | 채무불이행·콜옵션·세금·수수료·실제 재투자수익은 반영하지 못합니다. |
| 듀레이션 | 현금흐름의 가중평균 회수기간이며 금리 민감도의 기초 | 수정 듀레이션은 작은 금리 변화에 대한 가격 변화를 근사합니다. |
| 신용등급 | 원리금 상환능력에 대한 신용평가사의 의견 | 보증이 아니며 등급이 내려가거나 부도가 날 수 있습니다. |
0/01/27 같은 채권 표기 읽는 법
해외채권 목록은 흔히 발행자 · 표면금리(쿠폰) · 만기일 순서로 종목을 줄여 표시합니다. 화면에 따라 공백, 슬래시 또는 하이픈을 구분기호로 사용하므로 0/01/27만으로는 날짜 범위를 단정하면 안 됩니다.
| 표시 예시 | 일반적인 해석 | 꼭 확인할 점 |
|---|---|---|
B 0 01/27/27 | 미국 단기국채(Bill), 표면금리 0%, 2027년 1월 27일 만기 | 앞의 0은 YTM 0%가 아니라 쿠폰 0%입니다. 할인 매수하면 실제 YTM은 0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 |
UST 4.125 09/30/27 | 미국 국채, 연 표면금리 4.125%, 2027년 9월 30일 만기 | 4.125%는 매수가격을 반영한 YTM이 아닙니다. |
0 01/27 또는 0/01/27 | 일부 화면에서는 0% 쿠폰과 2027년 1월 만기를 축약한 표기 | 다른 화면에서는 날짜 일부로 해석될 수 있으므로 전체 만기일을 확인해야 합니다. |
국고03250-2706 | 표면금리 3.250%, 2027년 6월 만기인 한국 국고채 | 정부 공식 명칭은 ‘국고 + 표면금리 + 만기년월’ 구조입니다. |
01/27이 ‘2027년 1월’인지 ‘1월 27일’인지는 화면 규칙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표기 근거: 재정경제부 국채시장 FAQ의 국고채 종목명 설명
채권의 이자·상환 방식
이자가 정해지는 방식
- 고정금리 이표채: 정해진 표면이자를 주기적으로 지급합니다.
- 변동금리채: 기준금리와 가산금리에 따라 이자가 바뀝니다.
- 할인채·무이표채: 액면가보다 낮게 발행하고 만기에 액면가를 상환합니다.
- 복리채: 이자를 중간에 지급하지 않고 약정 방식으로 누적해 만기에 지급합니다.
- 물가연동채: 원금 또는 이자가 물가지수에 연동됩니다.
상환 조건이 달라지는 구조
- 콜옵션부: 발행자가 만기 전에 상환할 수 있어 재투자 위험이 있습니다.
- 풋옵션부: 투자자가 일정 조건에서 조기상환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 전환사채(CB): 조건에 따라 발행회사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 교환사채(EB)·신주인수권부사채(BW): 교환·신주 권리가 결합됩니다.
- 영구·후순위채: 만기가 매우 길거나 변제순위가 낮아 일반채보다 위험 구조가 복잡합니다.
채권의 종류
| 분류 기준 | 종류 | 핵심 확인사항 |
|---|---|---|
| 발행자 | 국채·지방채·특수채·금융채·회사채 | 정부채도 가격 변동은 있으며 회사채는 발행자의 신용위험이 더 중요합니다. |
| 금리 | 고정금리·변동금리·물가연동 | 시장금리와 물가 변화가 현금흐름과 가격에 미치는 영향이 다릅니다. |
| 신용과 순위 | 투자등급·투기등급, 선순위·후순위, 담보·무담보 | 같은 발행자라도 상환순위와 담보 조건에 따라 회수 가능성이 달라집니다. |
| 통화와 지역 | 원화채·외화채·해외국채 | 환율, 현지 세법, 조세조약, 거래비용과 국가위험을 함께 봐야 합니다. |
| 투자 형태 | 개별채권·채권형 펀드·채권 ETF | 펀드와 ETF에는 개별채권처럼 확정된 만기 상환액이 없을 수 있습니다. |
장점과 단점
장점
- 약정된 이자와 만기 원금을 바탕으로 현금흐름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 주식과 다른 수익 구조로 자산을 분산할 수 있습니다.
- 시장금리가 하락하면 기존 고정금리 채권의 가격이 오를 수 있습니다.
- 발행자·만기·신용등급·통화를 선택해 위험 수준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단점과 위험
- 금리 위험: 시장금리가 오르면 고정금리 채권 가격은 일반적으로 하락합니다.
- 신용 위험: 발행자가 이자나 원금을 지급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 유동성 위험: 원하는 때 적정 가격으로 팔지 못할 수 있습니다.
- 인플레이션·환율 위험: 실질 구매력 또는 원화 환산 수익이 줄 수 있습니다.
- 콜·재투자 위험: 예상보다 일찍 상환되거나 받은 이자를 같은 수익률로 재투자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투자 전 확인 순서
- 발행자와 신용등급뿐 아니라 선·후순위, 담보, 보증 조건을 확인합니다.
- 표면금리 대신 매수가격을 반영한 YTM과 세후 현금흐름을 비교합니다.
- 콜옵션·전환권·중도상환 조건과 만기 구조를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합니다.
- 중도매도 가능성과 거래량·호가 차이·수수료를 확인합니다.
- 외화채권은 환율, 현지 원천징수, 조세조약과 환전비용을 별도로 계산합니다.
브라질 채권이 모두 비과세인 것은 아닙니다. 조세조약 요건을 충족하는 브라질 중앙정부 발행 채권인지, 보유 주체와 상품 구조가 무엇인지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펀드·랩, 매매차익, 환차손익과 수수료까지 0%라는 의미도 아닙니다. 근거: 국세청 브라질 정부채권 해석 사례
계산 범위와 공식 근거
이 계산기는 고정금리 원리금 만기상환 채권을 가정합니다. 경과이자, 일수계산 규칙, 수수료, 부도, 콜·풋·전환권, 중도매도, 환율과 실제 세무 처리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가격 민감도는 동일한 현금흐름을 시장수익률 ±1%p로 다시 할인한 이론값이며 실제 거래가격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잔존만기는 이자 지급 횟수가 정수가 되는 값만 계산합니다. 넣은 만기가 정수 지급 횟수와 0.0005년(약 4시간) 안쪽으로 가까우면 그 횟수로 맞추므로, 1개월은 지급주기 연 12회에서 0.0833년으로 넣으면 됩니다.
고친 점: 2026년 10월 5일 화면 시험에서 찾은 두 가지, 만기 1개월(0.0833년)을 넣으면 범위 오류가 나던 문제와 표면금리 0% 채권을 액면가에 살 때 수익률이 ‘-0.00%’로 보이던 문제를 이 판에서 고쳤습니다.
세율 예시(15.4%)와 과세 설명의 기준일·확인일: 2026년 10월 8일. 아래 공식 근거 기준이며 법령·안내가 바뀌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공식 참고: Investor.gov 채권 기초와 위험 · 금리와 채권가격의 관계 · 국세청 금융소득 안내 · 소득세법 제129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