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돈과 월 납입을 함께 계산하고 세금, 복리, 실효수익률, 물가를 분리해서 봅니다. 광고 금리와 실제 결과가 왜 다른지도 월별 자료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상 세후 만기금액
마지막 비교는 매월 낼 돈이 첫날 모두 있었다는 반사실 가정입니다. 손실이나 추천으로 해석하지 마세요.
원금과 세전 잔액의 변화
| 개월 | 누적 납입액 | 세전 누적 이자 | 세전 잔액 |
|---|
무엇이 다른가요?
목돈 예금과 월 납입 적금을 한 화면에서 섞어 계산할 수 있습니다. 세후 금액만 보여 주지 않고, 돈이 실제로 머문 평균 기간과 현금흐름을 반영한 세후 실효 연수익률을 함께 표시합니다.
물가상승률은 미래 금액을 현재 구매력으로 환산하기 위한 가정입니다. 세금과 물가를 따로 표시하므로 광고 금리, 세후 수익, 실질가치를 혼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계산 예시: 월 50만 원씩 12개월, 연 3.5%
목돈 없이 매월 초 50만 원을 12개월 넣고, 명목 연이율 3.5%, 세율 15.4%, 물가 0%로 계산한 결과입니다. 총 납입액 600만 원에 3.5%를 곱한 21만 원을 이자로 생각하기 쉽지만, 첫 달 돈은 12개월, 마지막 달 돈은 1개월만 머물러 평균 예치기간이 6.5개월입니다. 그래서 세전 이자는 21만 원의 절반을 조금 넘는 11만 원대입니다.
| 항목 | 단리 | 월복리 |
|---|---|---|
| 세전 이자 | 113,750원 | 114,975원 |
| 단순 계산 세액(15.4%) | 17,518원 | 17,706원 |
| 세후 만기금액 | 6,096,232원 | 6,097,269원 |
| 세후 실효 연수익률 | 2.974% | 3.006% |
12개월 적금에서 월복리와 단리의 세후 차이는 1,037원입니다. 세후 실효 연수익률은 세금을 뺀 이자를 돈이 실제로 머문 기간 기준으로 연환산한 값입니다. 숫자는 이 페이지의 계산 엔진으로 다시 계산했으며, 실제 상품은 일수 계산·납입일·우대금리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계산 방법과 한계
단리는 각 납입금의 예치 개월 수에 따라 납입금 × 연이율 × 예치 개월/12로 합산합니다. 월복리는 명목 연이율을 12로 나눈 월 이율을 적용합니다. 세금은 만기 세전 이자에 선택 세율을 한 번 적용합니다.
실제 상품의 일수 계산, 납입일, 중도해지율, 우대금리, 원 단위 처리, 수수료와 금융소득 종합과세는 다를 수 있습니다. 결과는 상품설명서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목돈 없이 1개월 동안 매월 말에만 넣으면 돈이 만기일에 처음 들어와 예치기간이 0개월입니다. 이때 연수익률은 정의되지 않아 ‘해당 없음 (예치기간 0)’으로 표시합니다. 이전 판은 이 입력에서 ‘-100%’를 표시했습니다(2026년 10월 4일 확인). 이 판에서 고쳤습니다.
세금 기준
일반적인 국내 이자소득 예시는 소득세 14%와 그 소득세의 10%인 개인지방소득세를 합친 15.4%입니다. 연간 금융소득 합계가 2천만 원을 넘는 경우 등에는 이 계산기와 별도의 종합과세 계산이 필요합니다.
기준일·확인일: 2026년 10월 8일. 세율과 2천만 원 기준은 아래 법령 원문 기준이며, 법이 바뀌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해외채권(예: 브라질 국채) 과세 주의는 채권 계산기 페이지에 모았습니다.
공식 근거: 소득세법 제129조 · 소득세법 제14조 · 지방세법 제103조의13